17세 최가온, 클로이 킴 꺾고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
2026년 2월 19일(약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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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최가온, 클로이 킴 꺾고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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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 최가온이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킴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번째 시기에서 넘어진 후 마지막 시기에서 90.25점을 기록해 극적으로 역전, 한국 선수 최초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이자 역대 최연소 하프파이프 챔피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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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약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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