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뉴욕 세계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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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Meryl Streep),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등 원작 배우들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Lincoln Center)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 세계 시사회에 총출동했다.
무슨 일이
2006년 원작의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받은 속편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 도시 홍보 투어를 마치고 뉴욕 시사회를 열었으며, 5월 1일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메릴 스트립(Meryl Streep),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등 원작 배우들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Lincoln Center)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 세계 시사회에 총출동했다.
2006년 원작의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받은 속편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 도시 홍보 투어를 마치고 뉴욕 시사회를 열었으며, 5월 1일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원작 주연진과 함께 가수 겸 배우 레이디 가가(Lady Gaga)도 레드카펫을 밟았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배우 메릴 스트립은 뉴욕 시사회에 앞서 멕시코시티, 도쿄, 서울, 상하이를 순회하며 글로벌 홍보 투어를 진행했다. 스트립은 "압도적이다. 멕시코시티, 도쿄, 서울, 상하이까지 전 세계를 돌았는데 기대감이 정말 글로벌하다"고 말했다.
배우 앤 해서웨이는 원작이 자신의 연기 인생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런 영화 덕분에 예술가로서 실험적인 도전을 할 자유를 얻었다. 영화가 나를 앤디 색스(Andy Sachs)로 각인시켜 준 덕에, '레이철은 결혼 중(Rachel Getting Married)' 같은 작품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서 좋은 일들 모두에 이 영화의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와 스탠리 투치(Stanley Tucci)도 링컨센터 레드카펫에 함께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5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ABC7 Los Angeles
abc7
문화
2026년 4월 21일
약 7시간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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